성남시 분당구에서 욕실 자재를 직접 보고 선택하실 수 있는 바스미디아 쇼룸입니다. 매장 방문 또는 전화로 안내받으세요.
분당 욕실 타일은 바닥용과 벽면용의 기준이 다릅니다. 바닥은 물에 젖었을 때 미끄러짐을 막는 미끄럼 등급(R10 이상)이 핵심이고, 벽면은 흡수율이 낮고 관리가 쉬운 유광·무광 마감이 우선입니다. 서현동·정자동·야탑동·이매동 등 분당 신축 아파트는 대부분 욕실이 1.5평 안팎의 표준 규격이라 400×800mm 또는 600×1200mm 포세린 타일이 무난하게 들어맞습니다. 반면 20년 이상 된 구축 아파트는 기존 타일 위에 덧시공이 가능한지, 방수층까지 걷어내는 전면 철거가 필요한지에 따라 공사 기간과 준비할 자재 물량이 크게 달라지므로 리모델링을 계획 중이라면 현재 욕실 상태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바스미디아 쇼룸에는 분당 지역 리모델링에서 실제로 많이 선택되는 그레이·화이트 톤 포세린 타일과 헤링본·핵사곤 포인트 타일이 함께 진열되어 있습니다. 카탈로그 사진만으로는 표면 질감이나 줄눈 색상 차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만큼, 매장에서 실물 샘플 위에 줄눈 보드를 직접 올려보며 최종 조합을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